
9월 7일 방송된 6시내고향에서 제주 조천의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습니다. 바로 '용과'를 주제로 한 주문과 잼 만들기 체험인데요. 평소 슈퍼푸드로 잘 알려진 용과를 직접 재배하는 현장부터 가공까지,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알찬 정보가 가득했습니다. 오늘은 방송에서 다룬 용과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드릴게요.
| 구분 | 상세 정보 |
|---|---|
| 위치 | 제주시 중산간동로 102-1 |
방송 소개
이번 6시내고향에서는 제주도에서 직접 용과를 재배하고 이를 활용한 잼 만들기 체험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방송에서는 용과가 자라는 하우스 내부와 수확 과정, 그리고 갓 수확한 용과로 잼을 만드는 전 과정이 차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제주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아열대 작물인 용과를 재배하는 농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주요 내용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곳은 제주시 중산간동로 102-1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천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곳은 용과 주문과 더불어 직접 잼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먼저 재배 현장에서 용과의 생육 상태를 살펴보고, 잘 익은 열매를 직접 고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이후에는 수확한 용과를 이용해 잼을 만드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용과 특유의 붉은 색감과 은은한 단맛을 살린 잼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으로, 체험 후 완성된 잼은 포장해 가져갈 수 있습니다. 용과 재배부터 가공까지의 전 과정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체험은 사전 주문을 통해 진행되며,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나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용과의 영양학적 가치와 더불어 직접 만든 잼의 활용법까지 배울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프로그램입니다. 제주 중산간 지역의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되는 만큼, 일상에서 벗어나 느긋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