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방영된 '한국인의 밥상'에서 '밥 정(情) 세계를 잇다' 특집 1부가 큰 화제였어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라는 주제로 이찬원, 윤주모(윤나라), 최수종 셰프가 함께한 자리에서 민어전이 소개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방송에서 배운 민어전을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해 보았습니다.
요리 소개
민어는 예로부터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던 고급 생선이에요. 부드러운 살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전으로 부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법도 어렵지 않아서 명절이나 손님 접대용으로 제격이에요. 소금 간만 잘 맞추면 민어 본연의 감칠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h2>재료- 민어
- 식용유
- 부침가루
- 소금
만드는 법
- 민어를 깨끗이 손질하여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 손질한 민어에 소금으로 간을 한다.
- 부침가루를 묻힌다.
-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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