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시원한 국물 한 그릇이 간절해지잖아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개된 복숭아 냉국입니다. 달콤한 복숭아와 아삭한 오이가 만나 새콤달콤한 국물을 이루는 여름 별미인데요,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더 좋답니다.
요리 소개
복숭아 냉국은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식초와 소금으로 깔끔하게 잡아낸 냉국 요리예요. 익은 복숭아의 부드러운 식감과 오이의 아삭함이 어우러져 더운 날씨에 입맛을 확 살려준답니다. 얼음을 띄워 시원하게 먹으면 갈증 해소에도 그만이고, 밥반찬보다는 식전 입가심이나 후식으로 즐기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가 단출해서 언제든 부담 없이 시도해 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재료
- 복숭아
- 오이
- 식초
- 설탕
- 소금
- 얼음
만드는 법
- 복숭아와 오이는 채 썬다.
- 물에 식초, 설탕, 소금을 넣어 냉국 국물을 만든다.
- 국물에 얼음을 띄우고 준비한 복숭아와 오이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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