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으로 건너뛰기
한국인의 밥상 병어 맑은탕 레시피 8월 13일 방송

한국인의 밥상 병어 맑은탕 레시피 8월 13일 방송

·210 단어수
병어 맑은탕 음식 사진

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국물 요리, 오늘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개된 '병어 맑은탕'을 만들어봤어요. 여름 제철 생선인 병어는 지방이 많지 않아 담백하고, 국물이 시원해서 입맛 없는 날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복잡한 양념 없이 무와 대파만 넣고 끓여내는 깔끔한 맛이 일품인데, 셰프님의 간단한 조리법 그대로 따라 하면 누구나 쉽게 끓일 수 있어요.

요리 소개

병어 맑은탕은 흰살생선 특유의 고소함과 무의 구수함이 어우러진 속이 편안한 국물 요리입니다. 국간장으로만 간을 해서 생선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인데, 청양고추를 넣어 은은한 매콤함이 더해져 여름철 더위를 잡는 데도 그만이에요. 재료가 단출해서 장보기 부담이 없고, 끓이는 시간도 짧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든든한 한 끼를 챙기기 좋습니다.

재료

  • 병어
  • 무
  • 대파
  • 청양고추
  • 국간장

만드는 법

  1. 병어는 깨끗이 손질하여 토막 낸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무를 넣어 끓인다.
  3. 무가 익으면 병어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4.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낸다.

관련 상품

병어 인기상품 보기

덕자 인기상품 보기

복숭아 인기상품 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마무리

시원한 병어 맑은탕이 완성됐어요. 병어는 살이 연해서 너무 오래 끓이면 부서질 수 있으니, 무가 충분히 익은 뒤에 넣고 짧게 끓이는 게 포인트입니다. 국간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병어를 넣은 뒤 간을 보며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더 깔끔한 국물 맛을 내는 비결이에요. 탕 속의 무와 청양고추를 건져 먹다 보면 국물까지 시원하게 비우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