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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파주 홈스쿨링 4남매 임덕규 목사 편

인간극장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파주 홈스쿨링 4남매 임덕규 목사 편

·582 단어수

2025년 11월 둘째 주 KBS1에서 방영되는 ‘인간극장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6233회~6237회)는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에서 홈스쿨링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임덕규(48세) 목사와 성혜미(44세) 씨 부부, 그리고 네 남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경쟁과 입시 중심의 사회 속에서 ‘다르게 살아도 괜찮다’는 믿음을 실천하며, 자연과 신앙, 가족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특별한 일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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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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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방송 개요

이야기의 시작 – 도시를 떠난 이유

성혜미 씨의 인형공방 ‘토브아이’

임덕규 목사 – 작은 교회에서 시작된 소명

아이들과의 하루

홈스쿨링의 철학

마무리하며


인간극장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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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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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명 : KBS1 인간극장
  • 부제 :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 방송기간 : 2025년 11월 10일(월) ~ 11월 14일(금)
  • 회차 : 제6233회~6237회
  • 출연 : 임덕규 목사, 성혜미 씨, 임하람(17), 임예람(13), 임호람(11), 임태람(0)
  • 촬영지 : 경기 파주시 파평면 청송로 190-18

이야기의 시작 – 도시를 떠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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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규 목사 부부는 서울 아파트에서 살던 시절을 정리하고,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파주시 파평면으로 내려왔습니다. 요즘은 ‘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하는 것이 흔한 세상에서, 이들은 오히려 도시의 경쟁에서 벗어나 ‘삶의 본질’을 가르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첫째 하람이가 네 살이던 시절부터 시작된 자연주의 육아는 이제 홈스쿨링으로 이어져, 세 자녀가 각자의 호기심에 따라 배움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합니다.


성혜미 씨의 인형공방 ‘토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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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성혜미 씨는 파평사랑교회 사택 한켠에서 ‘토브아이 마리오네트 공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광단지에서 공방을 운영하던 경험을 살려 직접 만든 인형으로 공연을 열고, 아이들과 함께 마리오네트 인형극을 준비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세상을 느끼고, 상상력을 키워가길 바란다”는 그녀의 교육 철학이 인형 제작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 공방 이름 : 토브아이 (Tov I)
  • 위치 : 경기 파주시 파평면 청송로 190-18
  • 문의 전화 : 0507-1313-8301
  • 활동 내용 : 마리오네트 제작·교육, 가족 인형극, 창작 워크숍

토브아이 네이버지도에서보기


임덕규 목사 – 작은 교회에서 시작된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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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규 목사는 한때 의상디자이너였지만, 삶의 전환점에서 신앙의 길을 선택해 **‘파평사랑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장인어른의 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며 신앙과 현실의 균형을 배웠고, 올해 초 작은 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다. 그는 ‘땅끝놀이공동체’ 대표로서 지역 아이들에게 놀이와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 교회 이름 : 파평사랑교회
  • 대표 : 임덕규 목사 (땅끝놀이공동체 대표)

네이버지도에서보기


아이들과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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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면 도시의 학생들이 등교 준비로 분주할 시간, 임덕규 가족의 집은 한결 여유롭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책가방을 챙겨 교회로 향하고, 아빠는 설교를 준비하며 엄마는 공방에서 인형을 만듭니다. 세 자녀는 정해진 교과 공부를 마친 후 자유롭게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며, 스스로 하루의 방향을 정합니다.
가을이면 가족이 함께 마당의 밤을 주우러 나서고, 강가로 낚시를 떠나는 등 계절과 더불어 배우는 일상이 이어집니다.


홈스쿨링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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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족의 교육 목표는 단순히 성적이 아닌 ‘자립과 존중’입니다.

  • 첫째 하람이는 요리와 운동을 좋아하며 “요리하는 목사님”이 되는 것이 꿈이고,
  • 둘째 예람이는 그림을 사랑해 미술 전공을 희망합니다.
  • 셋째 호람이는 생물학과 자연을 좋아하며, 직접 곤충과 식물을 관찰합니다.
  • 막내 태람이는 아직 백일을 앞두고 있지만 가족의 중심에 따뜻한 웃음을 전해줍니다.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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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는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느림의 가치를 선택한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남들과 다른 길을 걸으며 “행복의 기준은 우리 안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임덕규 목사 가족의 삶은, 경쟁 중심 사회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자연과 신앙, 가족의 온기가 함께하는 파주의 작은 교회에서, ‘다르게 살아도 충분히 괜찮은 삶’을 보여주는 이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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