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방송된 알토란 556회 명창의 밥상 코너에서 궁 셰프가 선보인 메뉴는 여름철 입맛을 살려주는 열무된장덮밥입니다. 구수한 된장과 아삭한 열무김치, 고소한 들기름 향이 어우러져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로 완성됩니다. 방송에서도 궁 셰프는 “여름 입맛을 살려주는 최고의 밥상”이라며 강력 추천했습니다. 아래에서 열무된장덮밥의 재료와 만드는 법을 자세히 소개해드립니다.
이 글의 구성#
알토란 556회 명창의 밥상 이상민 궁 셰프 열무된장덮밥 레시피 8월 31일 방송
알토란 556회 명창의 밥상 이상민 궁 셰프 열무된장덮밥 레시피 8월 31일 방송#
열무된장덮밥#

재료
- 기본 재료
- 신열무김치
- 육수용 멸치
- 쌀뜨물
- 대파
- 청양고추
- 밥
- 통깨
- 양념 재료
- 들기름
- 된장
- 다진 마늘
- 설탕
- 국간장
- 고춧가루
열무된장덮밥 만들기
- 열무김치 밑간하기
신열무김치를 물에 한 번 헹궈 짠맛을 줄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여기에 들기름, 된장, 다진 마늘, 설탕, 국간장,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주물러 밑간합니다. - 멸치 볶기
육수용 멸치를 잘게 다져 마른 팬에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비린 맛이 사라지고 고소한 향이 살아납니다. - 열무김치 볶기
밑간한 열무김치를 볶은 멸치에 넣어 함께 볶습니다. 멸치의 감칠맛과 열무김치의 아삭함이 어우러집니다. - 쌀뜨물 끓이기
쌀뜨물을 자작하게 붓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국물 맛이 깊어지고 된장의 구수함이 배어듭니다. - 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밥 위에 열무된장볶음을 얹고 통깨와 들기름을 뿌려 완성합니다.
조리 팁#
- 쌀뜨물 대신 육수로 끓이면 더 진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거나 생략 가능합니다.
- 열무김치가 너무 오래된 신김치라면 설탕을 조금 더 넣어 맛을 조절하면 좋습니다.
- 덮밥 외에도 국수, 보리밥 위에 얹어도 잘 어울립니다.
Q&A#
Q. 열무된장덮밥은 밥 말고도 먹을 수 있나요?
A. 네, 국수 위에 얹어 열무된장비빔국수처럼 즐길 수도 있습니다.
Q. 멸치 대신 다른 재료로도 가능한가요?
A. 멸치 대신 건새우를 넣어도 감칠맛이 잘 살아납니다.

Q. 다이어트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A. 밥 대신 현미밥이나 곤약밥을 사용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알토란 556회 명창의 밥상에서 소개된 열무된장덮밥은 여름철 입맛을 살려주는 구수한 한 끼였습니다. 아삭한 열무김치와 된장의 조화가 집밥의 정겨움을 전해주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 조리법으로 완성할 수 있어 혼밥 메뉴나 가족 식사 모두에 잘 어울립니다. 영양 면에서도 채소와 단백질이 조화롭게 들어 있어 건강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방송 속 레시피를 참고해 직접 만들어 보시면 여름철 든든한 보양식으로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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