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알토란 방송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건강한 한 상을 마련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천상현 셰프의 오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로 풍성함을 더한 요리입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 더욱 의미 있는 한 끼가 될 것입니다. 오곡밥은 영양이 가득하고 맛도 뛰어나 가족 모두가 좋아할 메뉴입니다. 간단한 재료와 방법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알토란 천상현 셰프 오곡밥#
오곡밥은 찹쌀, 팥, 서리태, 수수, 찰기장 등 다섯 가지 곡물을 사용해 만들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요리입니다. 각 곡물의 고유한 맛과 영양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아냅니다. 대보름에 먹는 오곡밥은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천상현 셰프의 특별한 레시피로 더욱 간편하게 오곡밥을 즐겨보세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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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찹쌀
- 팥
- 서리태(검정콩)
- 수수
- 찰기장
- 건대추
- 깐밤
- 소금
- 참기름
만드는 법#
- 찹쌀과 찰기장은 물에 두세 번 씻고 서리태와 수수는 불려둔다. 깐 밤은 2등분해 자르고 대추는 돌려 깎은 후 2등분으로 자른다.
- 냄비에 팥과 물을 넣고 끓으면 물을 버리고 씻은 뒤 물을 다시 붓고 물이 끓으면 중약불로 더 끓여 팥은 건지고 삶은 물은 따로 둔다.
- 전기밥솥에 찹쌀, 서리태, 팥, 수수, 찰기장을 섞고 깐밤과 대추를 올린 뒤 팥 끓인 물을 넣고 참기름과 소금을 둘러 잡곡으로 취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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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오곡밥은 다양한 곡물 덕분에 영양이 풍부하며, 각 곡물의 식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취사 후에는 잘 섞어주어 맛을 더욱 좋게 해보세요. 남은 오곡밥은 냉장 보관 후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좋습니다. 따뜻한 오곡밥에 김치나 나물과 함께 즐기면 더 맛있습니다. 정월 대보름에 오곡밥으로 풍성한 한 상을 차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