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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한민족 한가위 밥상 천상현 토란전골 9월 20일 방송

알토란 한민족 한가위 밥상 천상현 토란전골 9월 2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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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0일, KBS2 알토란 한민족 한가위 밥상 코너가 방영되었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전통 명절 음식으로 손색없는 토란전골을 선보였습니다. 셰프 천상현이 직접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과정을 시연하며, 토란의 담백함과 다양한 채소·버섯의 풍미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전골에 사용된 토란은 껍질을 벗겨 살짝 데친 뒤 차가운 물에 식혀 식감과 색을 살렸으며, 등심 소고기와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방송을 통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치, 가격, 메뉴 구성은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cipe 음식 사진

토란전골

  • 토란
  • 등심소고기 슬라이스
  • 알배추
  • 청경채
  • 미나리
  • 두부
  • 생표고버섯
  • 팽이버섯
  • 당근
  • 애호박
  • 새송이버섯
  • 느타리버섯
  • 양파
  • 청양고추
  • 홍고추
  • 멸치
  • 다시마
  • 다시멸치
  • 어간장
  • 새우젓
  • 막된장(명인표)
  • 꽃소금
  • 다진마늘
  • 설탕
  • 참기름
  • 백후추
  1. 토란은 껍질을 벗기고 쌀뜨물 또는 소금물에 5~10분 데친 뒤 찬물에 담가 식힌 뒤 반으로 자른다.
  2. 소고기는 소고기 양념에 잠시 재워두고, 채소와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3. 냄비에 채소·버섯·두부를 골고루 담고, 가운데에 양념한 소고기와 토란을 올린 뒤, 멸치육수와 육수 양념을 넣어 조심스럽게 부어 10분 정도 끓인다.
  4. 전골이 모두 끓어오르면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둘러 마무리한다.

요리 포인트

  • 토란을 쌀뜨물이나 소금물에 데쳐 식감과 색을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 소고기를 미리 양념에 재워 두어 풍미를 충분히 배게 합니다.
  • 채소와 버섯을 골고루 배치하고, 중앙에 고기와 토란을 올려 조리하면 재료의 맛이 고루 어우러집니다.
  •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고, 전체적인 풍미를 정리합니다.

방송 속 반응

9월 20일 방영된 알토란 한민족 한가위 밥상 코너에서 천상현 셰프는 토란전골을 직접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한 전골 요리법을 소개했습니다. 시청자들은 토란과 다양한 채소·버섯이 어우러진 깊은 맛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마무리하며

이번 방송을 통해 토란전골의 조리 과정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었습니다. 가정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이니,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한번 도전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글은 CC BY-NC-ND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CC BY-NC-ND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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