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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김미령 셰프 두부전골 레시피 9월 6일 방송

알토란 김미령 셰프 두부전골 레시피 9월 6일 방송

·213 단어수
두부전골 음식 사진

알토란의 '힘이 나는 밥상' 코너에서 김미령 셰프님이 선보인 두부전골 레시피를 가져왔습니다. 속이 든든한 전골 요리를 찾고 계셨다면, 묵은지와 흑임자가 만나 감칠맛을 더한 이 두부전골이 딱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오늘 소개해 드릴 레시피는 재료 손질부터 마무리까지 차근차근 따라 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요리 소개

두부의 고소함과 묵은지의 깊은 맛이 육수에 잘 어우러지는 것이 이 전골의 매력입니다. 채소와 버섯을 듬뿍 넣어 식감이 풍성하고, 조랭이떡을 더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뿌리는 흑임자가 고소한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주어, 국물 한 숟가락에 깊은 맛이 느껴지는 얼큰하고 담백한 밥반찬입니다.

재료

  • 멸치다시육수
  • 멸치
  • 다시마
  • 찌개용 두부
  • 청경채
  • 알배추
  • 표고버섯
  • 느타리버섯
  • 불린 목이버섯
  • 당근
  • 단호박
  • 묵은지
  • 다진 마늘
  • 소금
  • 쪽파
  • 청양고추
  • 홍고추
  • 조랭이떡
  • 흑임자

만드는 법

  1. 두부는 세로로 길쭉하게 채 썰고, 청경채·알배추·당근·단호박·표고버섯·느타리버섯·쪽파는 비슷한 크기로 채 썬다.
  2.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소금으로 기본 간을 하고, 채소와 버섯을 넣은 후, 80% 정도 익으면 두부와 조랭이떡을 넣고 뚜껑을 덮어 끓인다.
  3. 묵은지를 씻어 다진 뒤 쪽파와 청양고추·홍고추와 함께 올리고 흑임자를 뿌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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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든든한 두부전골이 완성되었습니다. 묵은지를 넣기 전에 찬물에 한 번 헹궈 짠맛을 조절하면 국물 맛이 더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채소는 익는 시간이 다르니, 단단한 당근과 단호박을 먼저 넣고 무르는 정도를 보며 두부를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정말 맛있으니, 따뜻할 때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