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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김미령 셰프 두부전골 레시피 9월 5일 방송

알토란 김미령 셰프 두부전골 레시피 9월 5일 방송

·202 단어수
두부전골 음식 사진

알토란의 '힘이 나는 밥상' 코너에서 김미령 셰프님이 선보인 두부전골 레시피를 가져왔어요. 속이 든든한 국물 요리를 찾고 계셨다면, 담백한 두부와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진 이 전골이 딱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오늘 방송에서도 간단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비결이 공개됐는데, 바로 묵은지와 흑임자를 활용한 마무리였답니다.

요리 소개

두부전골은 시원한 멸치다시육수를 베이스로 여러 가지 채소와 버섯을 듬뿍 넣어 끓여내는 얼큰하지 않으면서도 구수한 맛이 일품인 요리예요. 묵은지를 올려 은은한 감칠맛을 더하고, 마지막에 흑임자를 뿌려 고소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에요. 두부를 채 썰어 넣어 국물맛이 잘 배어들고, 조랭이떡을 함께 넣어 쫄깃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멸치다시육수
  • 멸치
  • 다시마
  • 찌개용 두부
  • 청경채
  • 알배추
  • 표고버섯
  • 느타리버섯
  • 불린 목이버섯
  • 당근
  • 단호박
  • 묵은지
  • 다진 마늘
  • 소금
  • 쪽파
  • 청양고추
  • 홍고추
  • 조랭이떡
  • 흑임자

만드는 법

  1. 두부는 세로로 길쭉하게 채 썰고, 청경채·알배추·당근·단호박·표고버섯·느타리버섯·쪽파는 비슷한 크기로 채 썬다.
  2.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소금으로 기본 간을 하고, 채소와 버섯을 넣은 후, 80% 정도 익으면 두부와 조랭이떡을 넣고 뚜껑을 덮어 끓인다.
  3. 묵은지를 씻어 다진 뒤 쪽파와 청양고추·홍고추와 함께 올리고 흑임자를 뿌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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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든든한 한 상이 완성됐어요. 묵은지를 넣을 때는 꼭 씻어서 간을 조절해야 국물이 너무 짜지 않아요. 채소는 익는 시간이 제각각이니 두부와 떡을 마지막에 넣어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