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남보라가 출연해 '보라네 오이소박이' 레시피를 공개했습니다. 이 코너는 출연자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며 승부를 겨루는 자리로, 이날 남보라의 오이소박이는 시원하고 깊은 맛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별미로 손색없는 메뉴이며, 재료 손질부터 절이는 과정까지 꼼꼼한 비법이 담겨 있었습니다. 오이를 통째로 절여 속을 채우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위치, 가격, 메뉴 구성은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라네 오이소박이
이번 방송에서 소개된 오이소박이는 신선한 채소를 아낌없이 넣어 만든 속이 핵심입니다. 재료의 비율을 살리면 더욱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오이 (굵은소금으로 절임)
- 부추 (3~4cm 길이로 썰기)
- 당근 (얇게 채 썰기)
- 양파 (얇게 채 썰기)
- 쪽파 (송송 썰기)
- 굵은소금 (오이 세척 및 절임용)
- 다진 마늘 25g
- 새우젓 45g
- 까나리액젓 15ml
- 고춧가루 55g
조리 순서
- 부추는 3~4cm 간격으로 썰고, 당근과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쪽파는 쫑쫑 썬다.
-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세척하고, 자르지 않고 그대로 2시간 절인다.
- 볼에 부추, 당근, 양파, 쪽파, 다진 마늘 25g, 새우젓 45g, 까나리액젓 15ml, 고춧가루 55g을 넣고 섞어 속을 만든다.
- 절인 오이는 물에 한 번 헹군다.
- 절이고 헹군 오이는 꼭지를 썰어 버리고 4등분한 뒤, 열십자로 칼집을 낸다. (오이를 집게로 잡은 뒤 집게가 닿는 부분까지 십자 모양을 내면 더 쉽게 칼집을 낼 수 있습니다.)
- 칼집 낸 오이 사이에 속을 넣으면 완성!
요리 포인트
이 레시피의 핵심은 오이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2시간 동안 절이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속이 쉽게 무르지 않습니다. 또한, 오이에 칼집을 낼 때 집게를 활용하면 보다 안전하고 균일하게 십자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새우젓과 까나리액젓을 함께 사용해 감칠맛을 더한 점도 특징입니다.
방송 속 반응
9월 10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남보라의 오이소박이는 꼼꼼한 과정 덕분에 스튜디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통오이를 절여 속을 가득 채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직접 만든 양념 속의 풍미가 돋보였다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마무리하며
오늘 소개해 드린 보라네 오이소박이는 여름철 별미로 손색없는 메뉴입니다. 오이를 통째로 절여 아삭함을 살리고, 새우젓과 까나리액젓으로 깊은 맛을 낸 것이 특징입니다. 방송에서처럼 집게를 활용해 칼집을 내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오이소박이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이 필요하실 때, 오늘 소개해 드린 레시피로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CC BY-NC-ND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CC BY-NC-ND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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