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8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 셰프가 선보인 고추냉이 무생채를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 해볼 수 있게 정리했어요. 상큼한 식초와 매콤한 고추냉이가 무와 만나면 입맛을 확 깨워주는 반찬이 완성됩니다. 이제 재료만 챙기면 바로 만들 수 있답니다.
요리 소개
가늘게 채 썬 무에 고추냉이와 양조식초가 어우러져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에요. 간단한 양념만으로도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밥반찬은 물론, 고기구이와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무
- 소금
- 고추냉이
- 양조식초
- 설탕
- 까나리 액젓
- 미원
만드는 법
- 1. 무는 가늘게 채 썬 뒤 소금 두 꼬집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10분간 절인다.
- 2. 절인 무는 물기를 꼭 짠다.
- 3. 물기를 뺀 무에 고추냉이 1T, 양조식초 2T, 설탕 2t, 까나리액젓 1T, 소금 두 꼬집, 미원 2톡톡을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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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이제 고추냉이 무생채가 완성됐어요! 양념이 무에 잘 배도록 한 번 더 가볍게 섞어 주면 더 맛있습니다. 남은 양념은 작은 용기에 보관해 두면 다음에 또 활용하기 편리하니, 한 번 만들어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먹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