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섬바라기 – 2025년 6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방송된 KBS1-TV 프로그램 ‘우도의 연인’에서는 제주 우도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37년을 함께한 한 부부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졌습니다. 삶의 굴곡을 함께 견디며, 때론 싸우고 때론 웃으며 우도를 지켜온 두 사람. 그들이 운영하는 작은 식당 ‘소섬바라기’ 역시 방송을 통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글의 구성#
소섬바라기 – 인간극장 ‘우도의 연인’#
방문정보#
제주 제주시 우도면 우도비양길 83
문의: 064-784-0732
창조 씨와 미영 씨 부부가 직접 농사짓고 바다에서 건져 올린 식재료로 차려내는 한 끼,
그 진정성이 깃든 식당 ‘소섬바라기’는 우도 여행객에게 잊지 못할 맛과 정을 선사합니다.
대표 메뉴 소개#
- 성게비빔밥 15,000원
- 성게미역국 15,000원
- 갈치국 12,000원
- 보말죽 12,000원
- 자연산회덮밥(2인 이상) 15,000원
- 벵에돔회덮밥(2인 이상) 15,000원
자연산 생선요리
- 갈치조림 40,000원
- 생선조림(중) 40,000원 / (대) 50,000원
- 벵에돔조림(중) 50,000원 / (대) 60,000원
모듬 요리
- 모듬해물(중) 30,000원 / (대) 50,000원
- 자연산모듬회 120,000원
모든 생선요리는 직접 낚은 자연산만을 사용하며, 조림 메뉴는 2~4인 기준으로 푸짐하게 준비됩니다. 창조 씨가 손수 낚아 온 벵에돔은 싱싱함이 다르고, 미영 씨가 정성스레 손질한 해산물은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부부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창조 씨와 미영 씨는 성격도, 취향도 극과 극입니다.
농사와 물질, 식당 일까지 쉴 틈 없는 ‘개미’ 아내 미영 씨와, 손님보다 낚시를 더 사랑하는 ‘낭만 베짱이’ 남편 창조 씨.
서로 다른 리듬이 티격태격 부딪히지만, 매일 부딪히며 사랑을 새로 쓰는 이 부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마무리하며#
‘우도의 연인’은 단순한 다큐멘터리를 넘어,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연인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주 우도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아름다운 이야기와 함께한 그 식당 ‘소섬바라기’에 들러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연산의 깊은 맛, 정이 담긴 한 끼, 그리고 따뜻한 미소로 반겨주는 부부의 모습까지… 우도의 진짜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더 맛있는 녀석들 바다의 날 특집 인천 강화 병어찜 맛집 온돌집 5월 30일 방송
더 맛있는 녀석들 바다의 날 특집 인천 연안부두 송원식당 밴댕이회 맛집 5월 30일 방송
동네한바퀴 목포 편 김빵 맛집 이지비지 베이커리 5월 31일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