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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한바퀴 임형민, 엄숙자 셰프 오대쌀 빙수 레시피 9월 5일 (이 레시피의일) 방송

동네한바퀴 임형민, 엄숙자 셰프 오대쌀 빙수 레시피 9월 5일 (이 레시피의일) 방송

·200 단어수
오대쌀 빙수 음식 사진

동네한바퀴에서 만난 장모와 사위의 특별한 레시피, 오대쌀 빙수를 소개합니다. 임형민 셰프와 엄숙자 셰프가 함께 차려 낸 시원달콤한 한 상인데요. 우유 얼음 위에 쌀크림을 올리고 팥과 떡을 곁들여 먹는 색다른 빙수라 눈길을 끕니다.

요리 소개

오대쌀 특유의 찰진 식감을 살려 만든 크림이 핵심인 빙수입니다. 시판 빙수와 달리 우유 얼음이 단단하고 고소해서 천천히 녹는 동안에도 맛이 진합니다. 통팥과 쑥떡, 현미를 반찬처럼 곁들여 먹는 재미가 있어 한 그릇으로 든든한 별미가 됩니다. 쌀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반할 만한 메뉴예요.

재료

  • 오대쌀
  • 우유
  • 통팥
  • 쑥떡
  • 현미

만드는 법

  1. 우유를 얼려 새하얀 우유 얼음을 만든다.
  2. 찰진 오대쌀을 섞어 식감을 살린 오대쌀크림을 만든다.
  3. 우유 얼음 위에 오대쌀크림을 얹는다.
  4. 통팥, 오대쌀 쑥떡, 오대쌀 현미 등을 반찬처럼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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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우유 얼음은 갈 때 너무 곱게 갈지 말고 굵직하게 갈아야 씹는 맛이 좋습니다. 오대쌀크림을 만들 때 쌀을 너무 오래 불리지 않는 게 포인트인데, 그래야 쌀의 쫀득함이 살아있어요. 통팥은 단맛이 강한 제품을 고르면 얼음과 크림의 고소함과 잘 어울립니다. 쑥떡과 현미는 먹기 직전에 올려야 쫀득한 식감이 유지되니 참고하세요. 더운 날 입맛 없을 때,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시원한 한 그릇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완성된 빙수는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으니 서둘러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