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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한바퀴 서명철·이영주 부부 셰프 자연산 굴메밀칼국수 레시피 8월 22일 방송

동네한바퀴 서명철·이영주 부부 셰프 자연산 굴메밀칼국수 레시피 8월 22일 방송

자연산 굴메밀칼국수 음식 사진

동네한바퀴에서 만난 자연산 굴메밀칼국수는 백령도 앞바다의 여름 굴을 통째로 우려낸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요리입니다. 서명철·이영주 부부 셰프가 할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이어받아 메밀과 칼국수면을 섞어 쫄깃함을 살렸어요.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깔끔한 한 그릇이 궁금하다면 끝까지 읽어보세요.

요리 소개

자연산 굴은 여름이 제철이라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냅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낸 육수에 굴의 감칠맛이 더해지면 국물이 은은하게 시원해지는데, 메밀의 고소함과 칼국수면의 탄력이 어우러져 감칠맛이 배가되죠. 굴을 따로 볶거나 양념하지 않고 국물에 살짝 익혀내는 방식이라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재료

  • 자연산 굴
  • 메밀면
  • 칼국수면
  • 국물 재료(멸치, 다시마 등)

만드는 법

  1. 백령도 앞바다에서 채취한 자연산 굴(여름 굴)을 준비한다.
  2. 멸치와 다시마로 시원한 육수를 낸다.
  3. 끓는 육수에 메밀칼국수면을 넣어 익힌다.
  4. 손질한 자연산 굴을 넣고 굴이 익을 때까지 끓여낸다.
  5. 그릇에 담아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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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자연산 굴메밀칼국수가 완성되었습니다. 굴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마지막에 넣고 가장자리가 살짝 말아오를 때 바로 불을 꺼주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를 낼 때 멸치를 찢어 넣으면 더 깊은 맛이 나지만, 집에 있는 다시마만으로도 충분히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고소하니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